생활

광양 5547

 

 

광양에 출장을 갔다가 그냥 밥 먹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카페란게 거의 없던 읍내의 한 구석에 있던 카페.

딱 이 장면이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한 컷. 뭔가 중남미 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