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y in Gwangsan music on festival
저녁 운동을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행사가 잡혀있었구나. 팜플렛 찾아보니 Adoy가 온다네? 오호!! 하지만 난 빠른 걸음 운동으로 땀이 범벅. 축제의 한복판으로 가기엔 행색이 너무 초라하다. 그저 멀리서 몇 컷만 찍고. 사람이 많아서 그냥 운동하기로. 오랜만에 Adoy의 몽환적인 신스사운드를 찾아 들으며. 공연은 뒤로 할 수 밖에. 지금의 내 모습이 너무 쾡함.
저녁 운동을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행사가 잡혀있었구나. 팜플렛 찾아보니 Adoy가 온다네? 오호!! 하지만 난 빠른 걸음 운동으로 땀이 범벅. 축제의 한복판으로 가기엔 행색이 너무 초라하다. 그저 멀리서 몇 컷만 찍고. 사람이 많아서 그냥 운동하기로. 오랜만에 Adoy의 몽환적인 신스사운드를 찾아 들으며. 공연은 뒤로 할 수 밖에. 지금의 내 모습이 너무 쾡함.
담양 쌍교에 있는 카페인데 단층짜리 ㄷ자 모양의 카페이다. 길고, 푸른 잔디가 있고, 넓은 공간이 좋고 커피도 맛있는데.문제는 아줌마 군단이 집결한데다 내부벽이 소음자재가 아니라 목소리가 울려서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도떼기시장처럼 시끄럽다는 단점이 있다. 주문할때 소리를 쳐야 할 정도. 주차장이 넓고, 공간이 넓다보니 단체 아줌마군단을 막을 길은 없겠고 또 그게 장사는 되겠지만. 조용한 카페에서 아득하게 푸르른 것들을 바라볼 생각이라면 가지않길 바랍니다.
여수 돌산읍에서 장군도를 바라보는 해안가에 있는 카페이다. 적당한 공간감과 시원한 뷰가 좋다.
여수 돌산에 있는 대형카페이다. 리조트 위 산꼭대기 있는 것이 모이핀 스카이이고, 그 아래 입구쪽에 모이핀 오션점이 있다. 이곳 모이핀 스카이까지는 더 올라가야 한다. 산위에 자리잡은 대형카페라 주변 풍광이 정말 좋다.
서실 한옥마을 사진이 엄청 많은데 보정하기 귀찮아서 몇개만 골라 올린 것. 한옥마을에서 살고 싶단 생각을 늘 올때마다 한다. 내가 전주에 산다면 한옥마을 근처 가능하면 국립무형유산원 근처로 잡아 시원한 냇가와 나무와 바람과 사람과 한옥으로 어울어진 곳에 자리잡고 싶다. 무언가 낯설지가 않어.
눈이 많이 내린 겨울을 벌써 5번을 지내고 여섯번째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이 장거리 출퇴근 언제나 끝날까. 남들은 잘도 원하는 곳으로 가더이만 빽없고 힘없어 인사에서도 늘 뒷전인가?
아주 오래된 갤럭시노트Fe로 찍어 봄. ♥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
광양에 출장을 갔다가 그냥 밥 먹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카페란게 거의 없던 읍내의 한 구석에 있던 카페.딱 이 장면이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한 컷. 뭔가 중남미 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