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Adoy in Gwangsan music on festival

 

저녁 운동을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행사가 잡혀있었구나. 팜플렛 찾아보니 Adoy가 온다네? 오호!!

 

하지만 난 빠른 걸음 운동으로 땀이 범벅. 축제의 한복판으로 가기엔 행색이 너무 초라하다. 그저 멀리서 몇 컷만 찍고. 사람이 많아서 그냥 운동하기로. 오랜만에 Adoy의 몽환적인 신스사운드를 찾아 들으며. 공연은 뒤로 할 수 밖에. 지금의 내 모습이 너무 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