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부엌여행

 

강진읍에 있는 작은 식당이다.  일본의 시골 레스토랑 컨셉이라고 보면 비슷할거 같다. 
퓨전음식이 주메뉴이지만 대부분 직접 만든 소스와 치즈 등을 사용한다고 한다. 

 

강진 여행자들에겐 꽤나 유명한 집이라는데 평일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별로 없지만 점심시간이 지나면 금방 빈자리가 생기니 약간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면 좋겠다. 맞은편 경찰서 건너편으로 공용 주차장이 있다. 

 

사장님 내외가 하시는거 같은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많으신거 같다. 재료, 먹는 방법 등을 친절히 설명하시고 늘 마지막 멘트는 즐거운 여행되세요~! 하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