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양 5547
광양에 출장을 갔다가 그냥 밥 먹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카페란게 거의 없던 읍내의 한 구석에 있던 카페.딱 이 장면이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한 컷. 뭔가 중남미 스러움.
광양에 출장을 갔다가 그냥 밥 먹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카페란게 거의 없던 읍내의 한 구석에 있던 카페.딱 이 장면이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한 컷. 뭔가 중남미 스러움.
블랙베어창동에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여자친구 만나서 저녁 먹으려고 간 곳. 주택가에 한적하니 좋다. 북적스런 창동역 주변 대포집들 사이를 구경하듯 지나가면 만나는 곳. 파스타 마시썽~~~ ❤️
저녁에 여자친구랑 밥먹으로 성수동 갔다가 응 저기뭐지? 카페인가? 이 사람많은 성수동에서 텅텅 비어있는 저 휑함이 느낌 좋은데?? ㅎㅎ 알고보니 카페도 있는데 편집샵? 브랜드샵이란다. 최근에는 올리브영 CJ가 5백 몇 억에 인수했다고 한다. 위치가 좋거등. 나도 돈 있으면 저런 건물 사서 집으로 꾸미고 살고 싶다. 핫플 한복판에. ㅋ
덕산정(德山亭)무등산 국립공원 바람재와 토끼등을 잇는 산책로에 위치한 철쭉 쉼터 정자. 늦재에서 잠시 쉬어가다 평지를 산책하듯 걸으면 바람재에서 맞이해 준다.
사유(思惟) :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고 추리함국보 제78호와 제83호 반가사유상을 전시한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